참좋은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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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여행 이야기

[일본팀] 겨울의 북해도, 설경 속 출장 이야기

구분/지역 : 직원여행기 > 일본

작성일 : 2026.01.23 작성자 : 조영신 조회수 : 257

 안녕하세요. 참좋은여행 일본팀 조영신 입니다 .
일본은 여러번 가봤지만 출장으로가는 여행은 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걱정반설렘반으로 다녀왔습니다 ㅎㅎ
저는 JPP025 상품으로 다녀왔습니다.

북해도를 담당하면서 고객님들의 '1월의 북해도' 는 정말많은 문의가 들어왔는데요
고객님들의 질문에 조금 더 보탬이 되고자
여행을 준비하시는 고객님들의 질문에 유익한 정보가 되길 바라며
설명드리겠습니다 :)

이스타항공을 탑승하고 출발했는데요
미팅시간인 오전 6:30분에 늦지않고 도착하여 가이드님의 설명을듣고
일정표 및 항공권, 입국신고서 자료를받은 다음 개별수속을 진행했습니다.



출국수속을 30분만에 마쳤습니다. 여유로워서 면세점에서 선글라스를 하나 구매했고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부렸습니다.
북해도 눈길은 햇빛이 강하면 눈이부시니 선글라스를 챙겨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북해도에 도착 후 바로 중식을 먹으러갔습니다.
1일차 중식의 메뉴는 스프카레입니다.
카레 밑에 작은 화로가있어 식사를 마칠 때 까지 따뜻하게먹을 수 있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따뜻한걸 먹으니 추운 몸이 많이 데펴졌습니다 ㅎㅎ

 
물이랑 음료수도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사실 여행만 가면 날씨가좋지않았습니다.

불과 출장오기 전날까지도, 폭설소식을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걱정했는데 아니 식사하고 나오니 푸른하늘이,,! 역시 일본하늘은 차원이 다릅니다.

겨울 날씨요정이 저희 고객님들 사이에 있는것이 분명합니다ㅎㅎ




시코츠 호수

 
그렇게 시코츠호수로 이동했는데
마치 놀리듯이 구름이 몰려오기 시작하더군요,

시코츠호수는 일본 내 맑고 투명한 호수로 유명한 겨울에도 얼지않는 호수입니다 ㅎㅎ
이런 자연경관을 본지가 오래돼서 넓은 호수를 보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저는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치즈감자떡"을 먹었습니당
감자떡 외에도 아이스크림이나 커피를  팔고있어요 ㅎㅎ 내부에서 먹을 수 있고
쭉 들어나는 치즈와 쫀득한 감자가 너무 잘어울렸습니다.
북해도는 구황작물의 나라 !

도카치가와 다이헤이겐 온천

 

바로 다이헤이엔 숙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일본 특유의 료칸 분위기가 정말 잘 느껴졌습니다.

         

석식을 진행했습니다.
석식으로는 호텔식을먹었습니다.



여러가지 요리들이있었는데, 가장 기억에남았던것은
바로 눈앞에서 튀겨주는 덴푸라였습니다.
손님들께서 너무 맛있게 드셔주셔서 뿌듯했습니다 :)



저도맛있게 먹고있다가, 참을 수 없어서 삿포로생맥주 한잔을 주문했습니다.
직원에게 별도로 주문하면 방번호를 기재한 영수증을 주십니다.
체크아웃할 때 결제하시면되는데, 저는 시간이없을까봐 미리 결제하고 올라갔습니다.

 
석식 후 호텔 바로앞에있는 편의점을 들러 구경하고 온천에 다녀왔습니다.
온천호텔답게 류카타가 아주 이쁘게 정돈되어있었습니다.


찰칵 



온천은 역시 모르온천, 바디로션이 필요없을 만큼 부드러워지고
추운겨울 뜨거운 노천탕이 일품입니다.

저는 눈이 살짝왔는데, 눈때문에 온천물이 식지않을까 라며 쓸데없는 생각을했지만
끝까지 뜨거웠습니다 ㅎㅎ 
내부 촬영이 금지라 사진은 홈페이지 사진으로 참고 부탁드립니다 :)

    
저는 침대가 있는 다다미방으로 배정되었는데요,
다이헤이겐은 꽤 오래된호텔인데도 불구하고 청결상태나 각종어매니티물품들은 다 구성되어있었습니다.

   
목욕을 마치고 나오시면 자판기나 상점에서 먹을것을 살 수있으니 참고해주세용 ㅎㅎ


    

다이헤이겐 조식 입니다.

    
석식과는 메뉴는 많이 달라졌으며 "온소바"가 생겼습니다.
추운아침에 소바한그릇 먹으니 정말 좋았습니다.
그 외에도 날계란이나 아침식사에 필요한 요소들이 잘 구성되어있었습니다.

류게츠스위트피아

2일차도 하늘이 정말이쁘네요
아무래도 정말 저희 손님들중에서 요정이계신가봅니다.


류게츠스위트피아에 도착했습니다.
홋카이도 2대 과자점으로 손꼽히는데요, 면세점에서 보실 수 없는 과자들도 있고 
여기서 만든 조각케이크들을 팔았습니다.

   


저는 커피랑 케이크한조각을 먹으려고했는데,
아이스크림을 선택했습니다.

북해도 하면 유제품이 유명하지않습니까 ㅎ 춥지만 아이스크림을 꼭 먹어줘야합니다

   
너무맛있었습니다. 추워진 몸을 데피기 위해 핫커피도 한잔 마셧습니다.. (현시점 기준 무료였습니다)

      
가게 내부도 세심한 디테일들이 많았고, 이쁘게 잘 꾸며져있습니다.

자작나무의 숲

    
오비히로에있는 자작나무 숲은 이번에 운이 좋게도 저희팀만있었습니다.
날이좋아서 바닥의 눈은 조금 녹았지만,
푸른 하늘과 배경이 정말 잘어울렸습니다.

         

손님들 다들 혼자 온 저를위해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참좋은여행을 이용하시는 고객님들은 마음이 정말 따뜻하십니다
덕분에 같은장소의 여러가지구도의 사진을 얻었습니다 ㅎㅎ

너무 날씨가좋아서 더 체류하고싶었지만 다음 관광지를 위해 이동했습니다.

이쿠토라역


 일본 특유의 기찻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영화에 나온 관광지로도 유명해서, 눈쌓인 풍경이 아름다운곳입니다.

       

사진찍기 정말 좋은장소입니다ㅎㅎ 



너무 이뻐서 삼각대를 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 사진은 하늘을 초점을둔게 아니라, 삼각대가 넘어지면서 찍힌 사진인데
하늘이 기가막히게 나와 자랑하고싶었습니다. 

캄파나 롯카테이

    
이 상품을 맡으면서 가장 가고싶었던 곳입니다.
간혹 휴관시에는 타관광지로 대체되지만, 이번에 갈 수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날씨가 너무좋아서 뒤쪽 설산까지 다보였습니다.


다이세츠산맥이라는데 눈이쌓인 설산 풍경으로 다들 카페를 구경해야되는데
밖에서 사진찍다가 가이드님이 카페가 더이쁜데 거기서뭐하고계시냐고
다들 카페로 불러모으셨습니다.

      
카페 안이 전부 통창뷰였기때문에 따듯하게 설산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안에서 쿠키랑커피를 사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중식으로 함바그정식을 먹었습니다.
맟찬가지로 아래 화로가있어서 따뜻하게먹을 수 있었고
홋카이도는 소,말,양 이런 가축들이 많아 특산물이 많은데

홋카이도의 소고기로 만든 함바그였어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ㅎㅎ

   
함바그정식 파는 곳 1층에 굿즈를 팔고있어서 구경했습니다
북해도에서만 볼 수있는 흰머리오목눈이새인 시마에나가의 흰머리오목눈이 굿즈가 눈에보였습니다.
물에넣어서 키우는건데.. 씨몽키가 생각났습니다
회사에서 키워서 일본팀 팻말 옆에 전시하는것까지 상상했다가 내려놓았습니다.


아닛 여기서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라벤더아이스크림을 팔고있었습니다..
바로 지갑을열어 구매했습니다.

저는 여름북해도를 와본적이없어서 아직 라벤더아이스크림을 못먹어봤었는데
겨울에도 먹는 라벤더아이스크림이라니 정말 더 맛있었습니다.
이 아이스크림이 가장맛있는 여름 북해도도 많이사랑해주세요 ♡

   
저희는 중식 후 푸른연못으로 이동했습니다.
푸른연못은 유황성분이 호수바닥을 하얗게만들어 더 푸른빛을 띄는 연못인데요
겨울이면 물이 얼어 그 위로 눈이쌓여 하얀연못이됩니다

   
푸른연못 네이밍과 어울리는 메뉴들을 판매하고있었습니다.
청의 오목눈이새라니 정말 귀여웠습니다..


저는.....이 중 또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는 우유맛이나는 뽕따맛' 이였습니다. 
기념품을 구매하시거나 여러가지 드시는분들도 계셨습니다 ㅎㅎ
(아이스크림 하루에 3번먹은거 맞습니다ㅠ)

흰수염폭포

   
폭포가 흐르는모습이 흰수염같다고하여 흰수염폭포로 불리게되었는데요
온천수가 흘러 겨울에도 얼지않고 흐르는 폭포가 포인트입니다.

날씨까지 좋아서 뒤쪽 설산까지 다보여서 정말 이뻤습니다.

이 관광지는 다리위에서 사진찍는경우가 많아 
소지품을 떨어트리거나 다리위에 올라가는행위를 해선 절대 안됩니다!


저는 겁이 많기때문에 이렇게 찍었습니다 그래도 너무이쁘죠 ㅎㅎ
다들 안전하고 이쁜구도로 사진찍으세요!!


버스로 복귀하고있는데 사슴이 밑까지 내려왔습니다.
동물원도 아닌데 이렇게 가까이서 야생동물을 보는게 신기했습니다.

패치워크의 길


다양한 색의 들판이 마치 색색의 패턴처럼 겹쳐진 풍경으로 패치워크의 길이라고 불리며, 드라이브코스로 유명한곳입니다.
저희는 가이드님이 차장관광으로는 아쉽다며
앞에서 10분이라도 사진을찍어주신다며 내려서 열정적이게 일행분들을 다 사진찍어주셨습니다 ㅎㅎ

북해도 특성상 해가 일찍지기때문에, 마지막 관광지였던 패치워크의 길은
앞전 사진과는 다르게 점점 어두워지고있네요 ㅎㅎ

반대편에 노을도보였습니다!!

아사히카와 아트호텔

   
주변 가게나 편의시설등이 있어 시내접근성이 아주 좋았습니다.
또한 스파하는곳이있어서 추운 몸을 녹이기 완벽했습니다.

        
제가묵은 숙소인데요, 정말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석식과 조식 쿠폰이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스파하러 입고 오갈 수 있는 파자마가 마련되어있었습니다.

   
석식 먹기 전 1시간정도 여유가있어 인근 편의점에 들려 그새 군것질을 했습니다.
요새 일본편의점 오뎅이 사라지고있다는데, 저는 운좋게 있었습니다 ㅎㅎ

  
편의점에서 한 뽑기, 귀엽나요 ?ㅎㅎ

아사히카와 석식


참좋은여행 특전으로 생맥1잔씩 증정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음식 가져오는 사이 증정돼서 거품이 사라졌지만, 삿포로클래식맥주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2잔 마신게 아니라 옆에 고객님께서 본인것도 같이찍어달라고 사진용으로 주셨습니다 ㅎ_ㅎ

         
뷔페 퀄리티도 1일차 다이헤이겐 못지않게 종류도많고
스테이크, 초밥, 덴푸라 다 퀄리티 좋았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건 디저트 중 제가 직접 만드는 핫케이크랑
즉석으로 만들어주시는 소유라멘 입니다!!

3일차 아침, 스파를 하러 갔습니다.
조식먹기 전에 하러가니 여유롭고 좋았습니다.

      
조식은 석식못지않게 메뉴가많았습니다.
라멘이 또있길래 또 먹었습니다 ㅎ...

   

아사히카와의 장점 중 하나인 스파시설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이용 가능해서 석식 후 이용했습니다.
이용객이 많아 걱정했지만, 넓고 쾌적해서 느긋하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조식먹는것이 15층이였어서 고층뷰를 바라보며 먹을 수 있었습니다.
고층뷰 바라보며 커피한잔하는 여성에 심취해있는중입니다.

   
이제 오타루로 이동했는데, 중간에 들린 휴게소에서 시마에나가 삔을 뽑았습니다.
겨울요정인 시마에나가를 수호천사처럼 달고다녔습니다 (머리는아니고 옷에,,,ㅎ)

오타루


오타루로 이동하여 중식 전 약 30분정도 관광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저는 바로 운하로 달려가서 사진을찍었습니다.

   
오늘도 너무좋은날씨에 사진이 너무이쁘게 나왔습니다.


운하에서 제 사진은 어느 일본분이 찍어주셨는데
카와이이~>_< 하며 찍어주셨답니다 ㅎ ^_^


중식은 카이센동 우동정식이였습니다.
사진찍느라 추웠는데 감탄하며 우동을 먹었습니다...
카이센동은 생소하실 수 있는분들을 위해 가이드님이 잘 설명해주셨지만
차갑게먹는음식으로 초밥덮밥 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오타루 성당

     
증기시계탑과 오르골당을 구경했는데
증기시계탑은 15분마다 증기를내뿜는장면이 특징입니다.

      
정말 이쁜공예들을 구경했습니다

2층엔 공예말고도 여러가지 기념품이나 캐릭터굿즈들을 팔았습니다.


이제부터 자유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오타루에서 약 1시간30분정도의 시간이 주어져 옆에있는 헬로키티 오타루카페에 갔습니다.

산리오 캐릭터의 다양한굿즈가있으니 아이들이나 캐릭터를 좋아하시는분들이 정말 좋아하실것같습니다.
그 분 중 하나는 저입니다. 정말귀여웠습니다

오타루성당에 있는 키티와 다니엘 자석, 갖고싶었습니다 ㅎㅎ

      
저는 나머지시간에는 르타오건물이나 팝업중인 미피카페를 구경하며 디저트들을 구경했습니다.

    
왜 새하얀 북해도의 대표적인 새 인지, 알 정도로 귀엽습니다. ㅎㅎ 덕질하기 너무좋았습니다.
인터넷에선 북해도의 겨울요정, 눈요정이라고 불린다고합니다

맥주박물관


삿포로하면 클래식맥주이기때문에, 이 클래식맥주의 역사를 알 수있는 박물관입니다.
역사뿐만아니라 여러가지 기념품 및 시음까지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오도리공원

오도리공원에 들러 삿포로TV타워를 구경했습니다.
아직 이쁘게 전구로 꾸며져있었지만
오도리공원쪽은 눈축제로 공사중이였어서 아쉽게도 많은 관광은 못했습니다.


3일차 석식 게뷔페 + 샤브샤브 주류 음료 무한리필


3일차 석식은 게뷔페+샤브샤브 주류 음료 무한리필 집이였습니다.
시내 인근에 위치하고있으며 샤브샤브나 게 말고도 다른 뷔페메뉴들이 있어서
맛있게먹엇습니다.
약 70분정도 식사할 수 있었고 직원분에게 말씀드리면 바로바로 게리필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뷔페메뉴들도 정말 잘되어있었습니다. 퀄리티가 너무좋아서 놀랐습니다,, 
감바스처럼 되어있는 새우메뉴가있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는 해산물을 즐겨먹는편이 아닌데, 이날 게랑 새우는 제가 다먹었습니다.

삿포로클래식맥주 무제한이였는데, 바로바로 시원한 잔에 직원분이 따라주십니다 >_<


편의점에서 또 뽑기했습니다. 귀여워보이지만 하위상입니다.
저처럼 캐릭터를 좋아하시는분들은 편의점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삿포로엑셀도큐 호텔

   
제가 묵은 방이였습니다 ㅎㅎ 정말깨끗하고 온천이없어서 아쉬울뻔했는데
방 안에 욕조가 들어있어서 충분했습니다.

    
시내와 가깝기때문에 저는 체크인하자마자 시내로 놀러갔습니다.
다들 개인활동 시 주의하며 활동하셔야합니다..


한참을 돌아다니며 구경하다가 갈증이나서..
이번엔 젤라또를 먹었습니다.
가장 인기있는 메뉴를 추천해주셨는데, 피스타치오맛을 별로 안좋아해서
밀크맛으로 먹었고 들려보실 분들은 피스타치오맛 드셔보세요 ㅎㅎ

    

숙소로 돌아오면서 이쁜 강을 발견했어요. 물고기도 사는것같습니다.
숙소주변에 이런곳이있는줄 몰랐습니다. 
시내에 안가고싶으신분들은 산책하기도 정말 좋으실 것같아요.

      
4일차 조식을 먹었습니다.
조식쿠폰을 들고 제출해서 먹었는데
이곳엔 미소라멘이 있었습니다. 저는 면을좋아하기때문에 라멘을 또 먹어주었습니다.
   
그 이외에도 여러가지메뉴가있습니다. ㅎㅎ

이후 공항가는길에 삿포로시계탑을 관광했는데,
차장관광으로 진행해서 집중해서 보다가 순간의 찰나에 사진찍는것을 놓쳤습니다.
제 눈으로 담았으니 만족합니다.

   

마지막으로 신치토세 공항에서 맛이 좋기로 유명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마지막 아이스크림입니다 ㅎ
귀여운 시마에나가가 저희를 배웅하고있었습니다

출장 전에는,
출장 다음날 바로 출근할생각에 조금 마음이 무거웠던 것도 사실이지만,
피로도없는 힐링여행을 다녀온것처럼 오히려 몸이 편안해졌습니다.

마음도 몸도 힐링되어 저희 참좋은여행의 상품에 조금 더 자신감이 생기고
고객님들에게 한층 더 추천해드릴 수 있는 신뢰도가 생겼습니다.

겨울에 북해도를 추천하는 이유, 제 후기가 답변이 되길 바랍니다 ㅎㅎㅎ

앞으로 꾸준히 유지하고 관리하여
고객님들에게 변함없는 퀄리티의 여행으로 제공드리겠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영신 드림